FCProto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카우팅 리포트 49#] 호드리구 모라: U17 유로 대회 득점왕의 무력, 포르투가 낳은 천재 안녕하세요, 데이터로 축구를 읽어드리는 오프더볼입니다.오늘 분석할 49번째 주인공은 포르투의 유서 깊은 에스타디우 두 드라강이 키워낸 역대급 전술적 천재이자, 10대의 나이에 유로파리그 토너먼트 결승골을 터뜨리며 유럽 전역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FC 포르투의 미래, 호드리구 모라(Rodrigo Mora)입니다. 이번 시즌 포르투 팬들에게 가장 큰 설렘을 안겨준 초신성은 단연 19세의 플레이메이커 호드리구 모라였습니다. 시즌 총 28경기(선발 14경기)에 출전해 1,187분을 소화하며 팀의 2선 공격을 이끈 모라. 168cm의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신계에 가까운 찬스 메이킹(빅찬스 메이킹 6회, 경기당 키패스 1.3개)과 정교한 전진 패스를 무기로 포르투의 핵심 엔진으로 우뚝 섰습니다. 비록 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