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bertoMora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카우팅 리포트 54#] 질베르투 모라: 멕시코에 미래를 짊어진 '제2의 이니에스타' 안녕하세요, 데이터로 축구를 읽어드리는 오프더볼입니다.오늘 분석할 54번째 주인공은 멕시코 무대를 넘어 북중미 전체가 애지중지하며 키우고 있는 클럽 티후아나(Club Tijuana)의 '보석', 질베르토 모라(Gilberto Mora)입니다. 2008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이 천재 미드필더는 이번 시즌 아페르투라(전기)와 클라우수라(후기)를 통틀어 총 20경기(선발 17경기)에 출전, 1,396분을 소화하며 성인 무대에 경이로운 수준으로 연착륙했습니다. 전반기 아페르투라에서는 14경기 5골 1도움을 폭발시키며 리그 탑급 파괴력을 선보였으나, 후반기 클라우수라에서는 6경기 1골 및 페널티킥 실축 등을 겪으며 피지컬적 과부하와 부상 관리라는 성장통을 동시에 맛보기도 했습니다. 최근 멕시코 성인 국가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