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머스FA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적시장 리포트 #2] 마르코스 세네시: 토트넘의 '0원' 신의 한 수, 세네시 합류가 데 제르비 볼에 미칠 전술적 파장 안녕하세요, 해외축구 이적시장을 추적하는 오프더볼입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의 서막이 오르자마자 토트넘 홋스퍼가 이적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리버풀의 전설적인 풀백 앤디 로버트슨을 자유계약(FA)으로 품으며 왼쪽 측면을 보강한 데 이어, AFC 본머스의 돌풍을 이끌었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 마르코스 세네시(Marcos Senesi)까지 이적료 단 한 푼 쓰지 않고 영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두 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17위에 머무르며 간신히 잔류 전쟁에서 생존했던 토트넘은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하에서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38경기 57실점, 최근 두 시즌 통틀어 무려 122실점이라는 처참한 수비 지표를 개선하는 것이 급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