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dryPaez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카우팅 리포트 55#] 켄드리 파에스: 남미 역대 최연소 월드컵 대기록의 주인공 안녕하세요, 데이터로 축구를 읽어드리는 오프더볼입니다.오늘 분석할 135번째 주인공은 에콰도르 축구 역사상 최고의 재능이자, 첼시 FC가 일찌감치 선점하여 현재 아르헨티나의 거함 리버 플레이트(River Plate)에서 '월드클래스'로의 최종 진화 단계를 밟고 있는 켄드리 파에스(Kendry Páez)입니다. 첼시 소속으로 전반기 프랑스 리그앙(스트라스부르) 임대를 거쳐 후반기 남미 최고의 명문 리버 플레이트로 다시 임대처를 옮긴 이 2007년생 천재 플레이메이커는, 이번 시즌 프랑스 무대 15경기(431분)와 아르헨티나 무대 10경기(361분)를 소화하며 성인 무대에 경이로운 수준으로 연착륙하고 있습니다. 친숙한 남미 무대로 복귀한 후에는 짧은 조커 출전 시간 속에서도 1골과 3개의 빅 찬스를 만들어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