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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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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팅 리포트 #57] 로비니오 바조: 로마의 새로운 날개, 마르세유가 키워낸 폭격기 안녕하세요, 데이터로 축구를 읽어드리는 오프더볼입니다. 오늘 분석할 157번째 주인공은 프랑스 전역이 주목하던 '소쇼의 보석'에서 영원한 도시 로마의 전방을 책임질 차세대 전술 병기로 진화 중인 19세의 괴물 신성, AS 로마의 로비니오 바즈(Robinio Vaz)입니다. 2025/26 시즌 세리에 A 무대에서 로비니오 바즈의 입지는 아주 명확했습니다. 단 1경기도 선발로 출전하지 못했고(Started 0), 모두 후반 막판 교체로만 12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경기당 출전 시간은 평균 18분, 시즌 총 출전 시간은 221분에 불과한 완전한 '육성 단계의 유망주'입니다. 하지만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 후반 막판에 투입되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도, 바즈는 제한된 기회를 기어코 득점으로 연결하는 천재적인 본능을 ..
[스카우팅 리포트 46#] 아유르 부아디: 릴의 중원을 통째로 지배하는 프랑스의 미래 안녕하세요, 데이터로 축구를 읽어드리는 오프더볼입니다.오늘 분석할 45번째 주인공은 피에르 모루아 스타디움의 중원을 든든하게 지탱하며, 1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경기 조율 능력과 탄탄한 수비 기여도로 리그 앙을 뒤흔들고 있는 LOSC 릴의 보석이자,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최고의 메가 히트 상품으로 떠오른 아유브 부아디(Ayyoub Bouaddi)입니다. 이번 시즌 리그 앙에서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신성은 단연 릴의 주전 미드필더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한 아유브 부아디였습니다. 무려 30경기(선발 28경기)에 출전해 팀의 볼란치(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하며 2,338분이라는 경이로운 런타임을 소화해 낸 부아디. 185cm의 우월한 하드웨어와 미드필더 전 지역을 커버하는 높은 에너지..